9일(현지시간) 벨기에 동부 리에주의 시나고그(유대교 회당) 앞에서 폭발이 발생해 건물 창문이 깨졌다고 현지매체 VRT가 보도했다.
리에주 경찰 대변인은 이날 오전 4시께 폭발이 일어났고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폭발로 시나고그는 물론 길 건너편 건물 창문도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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