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는 지난 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홈 개막전에서 전남 진도군 서거차도에 위치한 조도초등학교 거차분교의 이민우 교사와 이예향 학생을 시축자로 초청해 시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거차분교는 섬 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성 속에서 현재 교사 1명과 학생 1명, 단 두 명으로 운영되고 있는 작은 학교다.
이번 시축은 지역의 작은 학교 이야기를 알리는 동시에 우리 사회가 마주한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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