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의원연맹 차기 회장에 다케다 유력…"내일 총회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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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의원연맹 차기 회장에 다케다 유력…"내일 총회서 결정"

일본 초당파 의원 모임인 일한의원연맹이 차기 회장에 집권 자민당 다케다 료타 의원을 선임하는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한국과 일본 소식통을 인용해 9일 보도했다.

일한의원연맹은 오는 10일 총회를 열어 다케다 의원의 회장 선임을 결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연맹 회장은 본래 스가 요시히데 전 총리였으나, 그가 지난달 치러진 중의원 선거(총선)에 불출마하면서 후임자를 뽑아야 하는 상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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