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혁·조민혁 형제, 종별테니스 U-18 남자 복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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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혁·조민혁 형제, 종별테니스 U-18 남자 복식 우승

조세혁-조민혁(이상 남원거점스포츠클럽) 형제가 하나증권 전국종별테니스대회 18세 이하 남자 복식에서 우승했다.

2022년 윔블던 14세 이하 단식에서 우승한 조세혁은 "4개월 전부터 발목과 팔 인대 부상이 있었지만 지금은 회복했다"며 "시즌 첫 대회에 동생과 함께 우승해 기쁘다"고 말했다.

조세혁은 "윔블던 우승은 다 잊고 다시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이라며 "앞으로 할 일만 생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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