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부산아이파크는 보도자료를 통해 "안산 원정에서 3골을 넣는 폭발적인 공격력을 선보이며 K리그 기록에도 이름을 올렸다"라고 밝혔다.
지난 8일 부산은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안산그리너스와의 경기에서 유효 슈팅 19개를 기록하며 뛰어난 화력을 보였다.
특히 K리그2 무대에서는 2018년 부천과 서울이랜드의 경기 이후 8년 만에 나온 최다 유효 슈팅 기록으로, 부산의 공격적인 행보가 리그 전체에 적지 않은 충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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