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는 7월 출범할 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 위치에 대해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여론 수렴을 거쳐 정해야 한다"고 9일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등록에 앞서 전남도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 경선에서 승리한 뒤 구체적인 입장을 말하겠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 지사는 10일 무안 김대중 광장과 광주시의회에서 잇따라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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