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대표팀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호주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 김도영(KIA 타이거즈·3루수)-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좌익수)-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중견수)-안현민(KT 위즈·우익수)-문보경(LG 트윈스·지명타자)-노시환(한화 이글스·1루수)-김주원(NC 다이노스·유격수)-박동원(LG·포수)-신민재(LG·2루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위트컴은 이번 대회 3경기 모두 선발 출전해 홈런 2개를 포함해 3타점을 올렸지만, 타율 0.182로 정확성이 떨어졌다.
앞서 3루수로 2경기, 1루수로 1경기로 나섰던 위트컴을 대신해 노시환이 선발 1루수로 기회를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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