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저자로 이름을 알린 부동산 경매회사 대표가 50억원대 투자사기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2021년 6월부터 2022년 7월까지 부동산 경매회사를 운영하며 회원 220여명으로부터 52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체납으로 부동산이 압류되는 상황에서도 수익을 볼 수 있는 것처럼 투자자를 속이거나 사문서를 위조·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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