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 307억 노시환, 조별리그 마지막 호주전 선발 1루수…벼랑 끝 류지현호의 '승부수' [WBC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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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307억 노시환, 조별리그 마지막 호주전 선발 1루수…벼랑 끝 류지현호의 '승부수' [WBC 도쿄]

KBO리그 대표 슬러거 노시환(한화 이글스)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 선발 출전한다.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대회 조별리그 최종 호주전 선발 1루수로 노시환을 선택했다.

이번 대회 한국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체코를 꺾은 이후 숙적 일본과 대만에 연달아 패하며 1승 2패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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