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NHN 두레이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하 국정자원) 대구센터의 PPP(민관협력) 행정망존을 통해 중앙부처 및 지자체 등 행정기관에 올인원 AI 협업도구 ‘두레이(Dooray!)’를 공급할 예정이다.
NHN두레이는 기존 NHN클라우드 판교 데이터센터에서 제공하던 서비스를 행정기관으로 확대하고자 국정자원 대구센터 내 행정망존에 관련 인프라를 구축, 보안성 검토 절차가 마무리되는 오는 4월경부터 행정기관은 대구센터에서 ‘두레이’를 본격 도입할 수 있게 된다.
대구센터 행정망존에 구축된 해당 플랫폼은 행정기관이 업무 공간 내에서 민간 SaaS 솔루션을 자유롭게 선택해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으로, 연동 완료 시 각 기관은 보다 용이하게 ‘두레이’를 도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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