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탕집 1인 기획사' 논란 터지자 결국 이하늬 측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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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집 1인 기획사' 논란 터지자 결국 이하늬 측이 입을 열었다

배우 이하늬가 '곰탕집 1인 기획사'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9일 이하늬 소속사 팀호프는 공식 입장을 내고 "해당 음식점은 건물 임차인이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영업장이다.단순히 건물을 임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문제가 된 건물은 2017년 11월 법인 명의로 약 64억 5000만 원에 매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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