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선거구에서는 현역인 국민의힘 김황국 의원(58)이 단독으로 출마하며 4선 도전에 나서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 2명의 예비후보가 도전장을 던져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김 의원은 "용담을 위해, 제주를 위해, 그리고 더 큰 책임정치를 위해 출마하게 됐다"며 "저는 지금까지 의원 생활을 하면서 말보다 실천으로 지역 주민들께 보답해 왔고, 이번에도 지역주민들과 논의하며 주민들이 원하는 정책 사업들을 개발해 실천하는 의원이 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에서는 9대 제주도의회 의원을 지낸 김영심 전 의원(52)이 재도전에 나서는 가운데, 31년간 (주)호텔신라에서 근무한 이창민 씨(58)도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선거전에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