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매립 금지, 협력으로 뚫는다…광명-군포, 전국 최초 ‘상생소각’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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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매립 금지, 협력으로 뚫는다…광명-군포, 전국 최초 ‘상생소각’ 맞손

광명시가 군포시와 함께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교차 이용하는 ‘상생소각’ 모델을 전국 최초로 선보이며 지자체 간 폐기물 처리 장벽을 허물었다.

광명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군포시와 ‘생활폐기물 안정적 처리를 위한 상호 상생소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지자체의 자원회수시설이 정기점검이나 현대화 사업, 예기치 못한 비상 상황으로 가동이 멈출 때 서로의 가용 용량 범위 내에서 생활폐기물을 소각 처리해 주는 협력 체계 구축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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