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는 공직자의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공직자 재난안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날을 비롯해 지난 5일과 6일 등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비해 공직자들의 재난 대응 능력과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공직자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 행정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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