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소득심사 없이 먹거리 지원하는 '그냥드림'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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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소득심사 없이 먹거리 지원하는 '그냥드림' 확대 논의

정부가 생계가 어려운 국민에게 별도의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를 제공하는 '그냥드림'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그냥드림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국민이 주민센터나 복지관 등을 방문하면 별도 소득 심사 없이 1인당 약 2만원 상당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바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각 지방자치단체의 우수 사업 사례도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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