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1천30건, 1억85만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올해 들어 기부가 늘어 지난 3일까지 누적액이 3억400만원으로 증가했다.
김상수 부시장은 "올해는 기부자들이 효능감을 느낄 수 있는 남양주만의 특색있는 기금 사업을 발굴하고 내실 있게 운용해 기부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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