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공연과 관련해 철저한 안전 관리를 강조했다.
또한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 시행을 하루 앞둔 상황에서 “노사 상생의 새로운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실장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이란 상황 등 중동지역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경제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며 최악의 상황까지 염두에 둔 선제적 대응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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