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의원실 제공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후보인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RE100과 우주 방위산업 허브 등을 기반으로 동부권을 인구 100만명 신남방 경제 전진기지로 만들기 위한 동부권 비전을 발표했다.
신 위원장은 "여수·광양·순천·고흥·곡성·구례로 이어지는 전남 동부권은 대한민국 산업과 해양 물류를 떠받치는 핵심 축"이라며 "에너지와 산업, 항만과 수출이 하나로 연결되는 경제 구조를 만들어 동부권을 대한민국 신남방 교역의 관문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동부권에 집적된 국가산단, 철강 산업, 항만 물류, 우주 산업, 농생명 산업을 하나의 성장 구조로 묶어 지역 산업과 인구를 동시에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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