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는 9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회원 대표들 과 함께 연례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축구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선수, 각 대륙 연 맹, 그리고 관리 기구 간의 파트너십이 가진 힘과 잠재력을 강조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번 총회는 이달 초 호주에서 개막해 한창 뜨거운 열기 속 진행되고 있는 아시아축구연맹 (AFC) 여자 아시안컵 기간에 맞춰 진행돼 선수와 각 대륙 연맹, 그리고 관리 기구 간 협력의 중요성을 논의하는 핵심적인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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