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의 수' 따지는 한국, 호주 'KBO 3인방' 넘어야 살아남는다...'적이 된 동지' 꺾고 17년 만의 대업 이룰까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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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의 수' 따지는 한국, 호주 'KBO 3인방' 넘어야 살아남는다...'적이 된 동지' 꺾고 17년 만의 대업 이룰까 [WBC]

과연 '적이 된 동지'가 될까.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9일 오후 7시 일본 도쿄돔에서 호주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4차전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경기 전 기준 1승 2패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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