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원자력에너지 정상회의에 장궈칭 국무원 부총리를 특사로 파견한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9일 정례브리핑에서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인 장궈칭 국무원 부총리가 9∼12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원자력에너지 정상회의에 초청받아 시진핑 국가주석의 특별대표로 참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궈 대변인은 니훙 주택도시농촌건설부장이 오는 11일 열리는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신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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