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둔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이 "오늘 출전이 불가한 선수 4명을 제외하고 다 준비할 거다.경쟁력 있는 투수들이 먼저 나와야 하지 않을까"라며 사실상 총력전을 선언했다.
한국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호주와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대회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체코를 꺾은 한국은 이후 숙적 일본과 대만에 연달아 패하며 1승 2패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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