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이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청년 자립 지원에 나섰다.
KB손해보험(사장 구본욱)은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홀트아동복지회 본사에서 자립준비청년 취·창업 지원사업 ‘런런챌린지(Run, Learn Challenge)’ 6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보호 종료 이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취·창업 지원 ▲심리·정서 지원 ▲생활 안정 지원 등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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