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9일 본점에서 텐텐(Ten Ten) 양궁단 2026년 출정식과 오예진 선수 입단식을 열고 새 시즌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2022년 '10점 만점에 10점 명중' 의미를 담아 창단된 여자 실업 양궁단인 텐텐양궁단은 김성은 감독과 최미선·안산·최예진·곽진영 선수에 이어 오예진 선수까지 합류하며 활약을 예고했다.
현재 진행 중인 국가대표 선발전에 안산 선수가 2위, 오예진 선수가 6위, 최미선 선수가 16위를 기록하며 상위 20명이 겨루는 최종 3차 선발전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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