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예비후보는 9일 오전 김포 사우동 중앙프라자에 마련된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베드타운 김포를 끝내고 기업과 일자리가 있는 자족 경제도시를 만들겠다”며 김포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오 예비후보는 김포를 자족 경제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핵심 공약으로 ▲경제도시 전환 ▲교통 문제 해결 ▲관광·문화도시 조성 ▲청년 정착 도시 구축 ▲시민 체감 행정 실현 등을 제시했다.
그는 “김포를 더 이상 서울 옆의 베드타운으로 두지 않겠다”며 “기업이 들어오고 청년이 일하며 지역 경제가 살아나는 도시로 만들어 먹고사는 문제를 넘어 잘사는 김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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