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은 이번 중동 상황 발발 직후 해외 위험지역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이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대테러·안전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이에 더해 국정원은 우리 국민·기업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해외 정보보안기관들과 대테러·안전 관련 정보 공유 등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국정원 관계자는 "중동 체류 우리 국민들과 현지 진출 기업들의 신변안전을 위해 국내외 정보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며 "본·지부와 해외를 망라한 24시간 정보 지원체계를 가동하며 즉각 대응태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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