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위기 고조에 코트라 ‘총력전’···80억 긴급 바우처·물류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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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위기 고조에 코트라 ‘총력전’···80억 긴급 바우처·물류비 지원

코트라는 추가 대책회의를 열고 '중동 상황 긴급 대응 TF' 및 '애로상담 데스크'를 중심으로 애로·피해 기업을 위한 전방위적인 지원 방안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코트라는 수출 전선 사수를 위한 5대 선제적 지원책을 내놨다.

피해 기업 및 중동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 기간을 3일 이내로 단축하는 '패스트트랙'을 도입, 기업당 최대 1억 5000만원(국고 지원 50~70%)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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