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는 추가 대책회의를 열고 '중동 상황 긴급 대응 TF' 및 '애로상담 데스크'를 중심으로 애로·피해 기업을 위한 전방위적인 지원 방안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코트라는 수출 전선 사수를 위한 5대 선제적 지원책을 내놨다.
피해 기업 및 중동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 기간을 3일 이내로 단축하는 '패스트트랙'을 도입, 기업당 최대 1억 5000만원(국고 지원 50~70%)을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