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9시30분께 광명시 철산동 철산배수펌프장 인근 사성공원 내 체육시설.
특히 족구장과 맞붙어 있는 배수펌프장 시설물 주변은 안전사고도 우려되고 있지만 안내문에 적힌 글씨는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지워져 제 기능을 상실한 지 오래다.
광명시 철산동과 광명동 인근 주민들이 관리 소홀로 기능을 상실한 사성공원 체육시설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은 물론이고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다며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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