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칭다오 항로 인프라 마무리 단계…물동량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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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칭다오 항로 인프라 마무리 단계…물동량 확보 총력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칭다오 직항로를 동아시아 물류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통관 인프라 확충과 전문 포워딩사 유치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물동량 확보에 나선다.

특히 연간 약 44TEU의 중국 온라인 플랫폼 수출 물량을 제주-칭다오 직항로를 활용해 운송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소량화물(LCL) 서비스 도입을 통해 중소기업의 물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물류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도내에 전문 국제물류 주선업체(포워딩사) 2개사(수출 1, 수입 1)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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