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달 하순 중국 방문 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홍콩의 반중(反中) 언론인 지미 라이 석방을 요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미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9일 보도했다.
미국은 라이 석방이 실현되면 트럼프 1기 행정부가 중국의 홍콩 시위 탄압을 이유로 부과했던 제재를 일부 완화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요미우리가 전했다.
관련 뉴스 '징역 20년형' 홍콩 반중인사 지미 라이, 항소 안 하기로 국제사회, 반중인사 지미 라이 20년형에 "부당 판결…석방해야"(종합2보) 홍콩 반중인사 지미 라이에 징역 20년…'국보법 위반' 역대 최장(종합2보)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