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비록 7회말 요시다 마사타카에 역전 투런 홈런, 8회말 사토 테루아키에 1타점 2루타와 스즈키 세이야에 밀어내기 볼넷을 내주면서 1-4로 리드를 뺏겼지만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한국은 지난 5일 체코를 11-4로 꺾은 뒤 7일 일본에 6-8, 8일 대만에 4-5로 지면서 2라운드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ABC'는 "호주 대표팀은 명망 높은 홈팀 일본을 큰 위협에 빠뜨렸다"며 "아쉽게도 일본에 패했지만, 대만과 체코를 모두 이긴 상태에서 한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한국을 꺾으면 8강 진출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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