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FC안양의 뜨거운 홈 개막전 열기 속에서 시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기 위한 이색 캠페인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
안양동안경찰서(서장 김신조)는 8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제주SK FC의 홈 개막전 현장을 찾아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장을 찾은 수많은 인파가 경기 종료 후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