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향후 5년간(2026~2030년)에 걸친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본격화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앞으로 5년간 ▲ 일자리(12개) ▲ 주거·복지(12개) ▲ 교육·금융(7개) ▲ 문화(3개) ▲ 참여·권리(7개) 등 5대 분야에서 41개 사업을 추진한다.
주거·복지 분야에서는 '청년 1인가구 지원사업', '용산 청년 든든케어 사업(심리·법률상담)' 등을 통해 주거와 정서, 생활 전반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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