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양동과 부흥동 일대에서 ‘치매 안심마을 나눔꽃밭 조성사업’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안심마을에 찾아온 봄 그리고 향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센터가 우수 치매 안심마을로 운영 중인 관양동(2019년 지정)과 부흥동(2022년 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김순기 동안구보건소장은 “치매 안심마을 주민들을 위해 아름다운 꽃밭을 조성한 것은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는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심마을 지원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