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부 장관 "대미 투자, 국내 투자·수출로 환류되도록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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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부 장관 "대미 투자, 국내 투자·수출로 환류되도록 할 것"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9일 "대미 전략적 투자는 상업적 합리성이 보장된 사업을 선정하고 그 성과가 국내 투자와 수출로 환류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원전·방산·플랜트 등 수주 확대를 지원하고, 유망 소비재의 수출 기반도 체계적으로 조성해 새로운 수출 주역으로 키워나가겠다"며 "소재·부품·장비 생태계를 튼튼히 하고 희토류 등 핵심자원의 안정적인 관리를 통해 굳건한 산업안보 체계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권역별로 '5극 3특 성장엔진'을 선정하고 범부처 역량을 결집해 규제·인재·재정·금융·혁신을 패키지로 뒷받침하겠다"며 "지역이 기업유치와 지원계획을 함께 설계하는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계획을 마련하고 대규모 투자를 뒷받침할 특별보조금 도입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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