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를 집 안으로 들이기 위해 출입문을 연 틈을 노려 젊은 여성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 씨는 지난 7일 오전 0시 45분께 하남시의 한 오피스텔에서 여성 B 씨의 집 안으로 침입해 현금 1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관리사무소나 건물주는 외부인 배회나 이상 동선이 포착될 경우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입주민 안내 체계를 마련하고, 경찰은 스토킹·주거침입·강도 등 생활밀착형 범죄 패턴을 반영한 예방 교육과 홍보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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