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구청장협의회는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 예비 후보자들에게 '자치구 재정권 강화'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의서를 보냈다고 밝혔다.
정부의 보통교부세 자치구 직접 교부에 대한 후보자들의 입장, 통합특별시장으로서 직접 교부를 위해 어떠한 제도를 만들 것인지 등을 묻는 질의도 포함됐다.
협의회 관계자는 "각 예비후보의 입장·정책 방향에 대해 오는 12일까지 회신해달라고 요청했다"며 "답변을 토대로 자치구의 재정권 강화나 지방분권을 위한 대안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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