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집중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오는 20일까지 학교 주변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위생 점검을 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시는 5개 점검반을 편성하고, 현장을 방문해 위생 관리 실태를 확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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