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업만으로도 기대되는 배우들이 드라마 '건물주'로 뭉쳤다.
이 자리에는 배우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과 임필성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임필성 감독은 '건물주'에 대해 "꼬마빌딩 한 채를 영끌해서 갖고 있는 건물주가 건물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아내와 합심해서 어떤 일이든 해내는 여정을 담고 있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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