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병원장 송정한)은 현대건설과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만성질환 증가 등 보건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으며 두 기관은 병원 밖 일상, 특히 주거 공간을 건강 관리의 핵심 거점으로 전환하고 의학적 근거에 기반한 차별화된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주거 공간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및 플랫폼 공동 연구개발 ▲생활·건강 데이터 연계 AI 헬스케어 개념검증(PoC) ▲입주민 건강관리 서비스 시나리오 및 운영 모델 고도화 등을 함께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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