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의 운명이 결정될 ‘운명의 10일’이 다가오고 있다.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는 오는 10일 오후 해당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예타) 최종 결과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5호선 김포 연장은 70만 시민의 당연한 권리인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필수 생존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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