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을 비롯한 LS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에서 미래 신사업 기술을 공개한다.
이번 전시에는 LS일렉트릭을 비롯해 LS MnM, LS머트리얼즈, LS알스코, LS사우타, LS이모빌리티솔루션, LS티라유텍 등 총 7개 계열사가 참여한다.
이들은 공동으로 약 45개 부스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해 △에너지저장장치(ESS) △직류(DC) 솔루션 △데이터센터 △미래 소재 △전기차(EV) △스마트팩토리 등 6개 테마를 중심으로 기술 역량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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