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발달장애인 음악단 '신한 SOL레미오'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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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발달장애인 음악단 '신한 SOL레미오' 창단

신한은행은 발달장애인 연주자를 직접 채용하는 은행권 최초 장애인 음악단 '신한 SOL레미오'를 창단한다고 9일 밝혔다.

'신한 SOL레미오'는 발달장애인 연주자 40명 규모로 운영되며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연주자를 모집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 SOL레미오는 발달장애인 연주자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새로운 포용금융 모델"이라며 "장애인 고용 확대와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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