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미래전략위원회를 구성하고 향후 60년을 위한 조직 혁신과 정책 영향력 강화에 나선다.
권오남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 제22대 신임 회장은 9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60주년 미래전략위원회를 구성해 새로운 60년을 만들어가겠다"며 "과총이 제안하면 정책이 움직이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권 신임 회장은 "각 단체의 소통을 정례화하고 중소 학회, 지역의 청년과학기술인이 소외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회원 단체의 글로벌 활동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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