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어린이가 폭격으로 숨진 이란 초등학교와 그 옆의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해군 기지 인근에 미군 토마호크 미사일로 추정되는 물체가 맞는 순간을 포착한 영상이 공개됐다.
WP는 영상을 본 탄약무기 전문가 8명이 토마호크 미사일을 지목했다고 설명했다.
젠젠-존스 소장은 이번 공격이 토마호크로 이뤄진 것으로 보이는 점을 감안하면 이 학교를 폭격한 것도 미국일 것이라는 분석에 힘이 실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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