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스타디움서 열린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좌식 12.5㎞에 출전해 38분00초1을 기록하며 38분12초9를 마크한 안야 비커(35·독일)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윤지가 수확한 금메달은 한국 여자 선수 최초 동계패럴림픽 개인 종목의 메달이다.
김윤지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스타디움서 열린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좌식 12.5㎞서 우승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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