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 아놀드(호주) 이라크 대표팀 감독이 국제축구연맹(FIFA)에 월드컵 대륙 간 플레이오프(PO) 일정을 연기해달라고 요청한 거로 알려졌다.
호주 AAP 통신에 따르면 아놀드 감독은 9일(한국시간) 매체를 통해 FIFA가 이라크의 북중미 월드컵 PO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놀드 감독은 매체를 통해 “지금 우리는 선수들을 이라크에서 데리고 나오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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