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연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은 9일 정부서울청사별관 국제회의장에서 제20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진정한 국민통합이 되려면 집권 논리뿐만 아니라 때로는 국정 철학까지도 뛰어넘어야 할 때가 있다"며 국민통합을 강조했다.
국민통합위원회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위촉직, 당연직 위원과 전성환 청와대 경청통합수석 등이 모두 참여하는 전체회의를 처음 열고.
아울러 정기 실태조사, 국민통합 지수(K-NCI) 개발 등 일관성·연속성 있는 국민통합을 추진하기 위한 '국민통합 기반 조성', '대국민 보고대회' 개최, 대국민 캠페인, 국민통합 교육 콘텐츠 개발 등을 위한 '국민통합 가치 확산'으로 통합 인식을 높이는 데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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