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숨 쉬어야 학교가 숨 쉰다"...유은혜, 교직원 보호·성장 4대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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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숨 쉬어야 학교가 숨 쉰다"...유은혜, 교직원 보호·성장 4대 약속

유 예비후보는 이날 "학교가 숨 쉬려면 아이들만이 아니라 학교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숨 쉴 수 있어야 한다"며 "지금 학교 현장은 반복·악성 민원, 과도한 교무행정, 불분명한 역할과 권한, 그리고 소진 속에서 흔들리고 있다"고 진단했다.

유 예비후보는 먼저 '학교민원 통합지원체계, 가칭 학교민원119' 구축을 약속했다.

유 예비후보는 "교직원이 보호받으면서도 배우고 성장하고, 그 전문성이 다시 학교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것, 그것 또한 학교가 숨 쉬는 것"이라며 "교육지원청의 학교지원 조직 재구조화, 경기적정교육비 확보, 현장공동설계 거버넌스를 통해 이 약속을 반드시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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