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여자 대학 선발팀, 제4회 덴소컵 대비…15일 일본과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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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여자 대학 선발팀, 제4회 덴소컵 대비…15일 일본과 맞대결

한국여자축구연맹(이하 연맹) 대학 선발팀이 제4회 덴소컵(한·일 대학축구정기전) 출전을 앞두고 첫 소집훈련을 진행했다.

덴소컵은 3월 15일(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한·일 대학대표팀 간 정기전으로, 단순한 승패를 넘어 양국 여자대학 축구의 교류와 경쟁력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무대다.

고문희 감독은 2025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대학부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여자 대학축구에서 두각을 나타낸 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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